절대.
연애시대를 보고 쓴게 맞다.고 밝힙니다.
연애시대 감독 아저씬 "몰라" 했는데..
사랑은.
"사랑"이라고 표현할 때,
그 의미를 잃어버리는 것이 아닐까?
라고 생각 중.
사랑은.
"사랑"이라고 표현하지 않아도,
"사랑하고 있슴"을 느낄 때.
그것이 사랑이 아닐까?
라고 요즘 팍팍! 느끼고 있슴다.
뭐...
사랑은.
말로 표현한다 해도 표현되는 것이 아닌,
서로의 서로가 가슴으로 느껴야 하는 거니까.
+1. 그렇다고. 표현하는 사랑이, 사랑이 아니라는 것은 아님다. 으히히~
+2. 오늘 마지막편.. - -! 이건 아냐... 진짜루.
연애시대를 보고 쓴게 맞다.고 밝힙니다.
연애시대 감독 아저씬 "몰라" 했는데..
사랑은.
"사랑"이라고 표현할 때,
그 의미를 잃어버리는 것이 아닐까?
라고 생각 중.
사랑은.
"사랑"이라고 표현하지 않아도,
"사랑하고 있슴"을 느낄 때.
그것이 사랑이 아닐까?
라고 요즘 팍팍! 느끼고 있슴다.
뭐...
사랑은.
말로 표현한다 해도 표현되는 것이 아닌,
서로의 서로가 가슴으로 느껴야 하는 거니까.
+1. 그렇다고. 표현하는 사랑이, 사랑이 아니라는 것은 아님다. 으히히~
+2. 오늘 마지막편.. - -! 이건 아냐... 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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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2006/05/24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은 욕심이다...
Soul Mate를 보면 동욱인가가 사강과의 약혼을 선언하고도 사강의 선배(누군지 이름은.;;;)에게 "씨바야. 니가 내 Soul Mate라고!" 말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사랑은 이유가 없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