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 학교를 믿지 못했으면 부모가 나서고 애들이 반항을 할까?
그저 일만 터지면 지 승진에 문제생기고, 학교 평 나빠질까 무조건 쉬쉬, 안에서 수습하려는 교장과 선생들. 그러고 선생이 맞거나 고개 숙이면 교권붕괴니 뭐니 지랄이지.
당신들이 똑바로 행동을 하지 않고서 무슨 학생들을 바르게 가르치겠는가?
그 애들이 처음부터 그랬을까? 말로만 인성교육하지 말고, 댁들이나 먼저 숨기지 마.
그저 일만 터지면 지 승진에 문제생기고, 학교 평 나빠질까 무조건 쉬쉬, 안에서 수습하려는 교장과 선생들. 그러고 선생이 맞거나 고개 숙이면 교권붕괴니 뭐니 지랄이지.
당신들이 똑바로 행동을 하지 않고서 무슨 학생들을 바르게 가르치겠는가?
그 애들이 처음부터 그랬을까? 말로만 인성교육하지 말고, 댁들이나 먼저 숨기지 마.
트랙백 주소 : http://www.egosite.net/trackback/326
-
Subject : 교사의 권위, 어디까지 무너질 것인가...
Tracked from 2006 세상은 여전히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2006/05/30 13:11 삭제현재 난 미디어 개발팀의 뉴스 피딩 업무를 인수인계받고 있다. 하루 중 상당 시간을 각 CP (Content Provider)들이 보내는 기사들에 할애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최근 사회 사건, 사고에 대해 꽤나 ..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겉으로 아닌 척하면서 뒤로 호박씨 까던 우리 사회의 병폐가 서서히 노출되고 있는 거겠죠.
얼마전 제가 적었던 교원 붕괴에 관한 글을 트랙백할께요~^^
안정된 직장으로 보는 "교사"는 학교를 더 이상 "학교"로 보는 것 같지 않습니다. 그들에겐 단지 "돈버는 장소"겠죠.
예전.
교원들의 근로수당이 적고 힘들던 시절의 선생님들은 "돈벌이"가 아닌 후진양성을 위해 가셨던 분들이 더 많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자식같고, 후배같아 사소한 일이라도 바로 잡아주려 했던 것 같고요.
요즘은.
위에 밉보이면 짤리니 시키는대로 기는 것도 어느 정도 있을 거라 봅니다.
그래도.
학교인데..
노동사업장으로 변해가는 현재진행형이 언제 완료될지..
이런 기사들 보고 있노라면 애 낳자는 소리가 쉽게 나올 것 같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