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게 말했을 때.
가이리치와 히치콕이 적절하게 섞인 영화.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와 "Rock Stock and 2 Smoking Barrels", "스내치"를 안다면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을거다.
- 나쁘게 말했을 때.
코드가 없다.
따라하기에 급급해 힌트를 주지 않는 아주 불친절한 영화.
결론은?
생각없이 보면 재미있다. 정말 "생각없이" 봐야 한다.
+1. 브루스 윌리스. 그래 너 잘났다. - -+
가이리치와 히치콕이 적절하게 섞인 영화.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와 "Rock Stock and 2 Smoking Barrels", "스내치"를 안다면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을거다.
- 나쁘게 말했을 때.
코드가 없다.
따라하기에 급급해 힌트를 주지 않는 아주 불친절한 영화.
결론은?
생각없이 보면 재미있다. 정말 "생각없이" 봐야 한다.
+1. 브루스 윌리스. 그래 너 잘났다. - -+
TAG 럭키넘버슬레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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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럭키넘버슬레븐(Lucky Number Slevin,2006)
Tracked from Killer™@문화파괴공작소 2006/07/18 15:44 삭제* 캔사스 시티 셔플 (Kansas City Shuffle) 모두가 왼쪽을 바라볼때 당신은 오른쪽을 바라 보는 것. "럭키 넘버 슬레븐"은 이렇게 시작되어 결말을 맺는다. 오랜만에 흥미롭게 본 영화. 조쉬하넷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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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la 2006/07/13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증 누르느라 힘들었다구...
많이 힘들었구려..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