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1시간만 투자해서 발로 뛰어봐라. 세금 아깝단 소리가 나오나.
'화풀이'에 해당되는 글 24건
- 2007/09/11 350. 쉬운 길을 두고 어려운 길로 가는.
- 2007/08/31 348. 난 그냥 그 사람들이 싫다. (6)
- 2007/08/30 347. 있는 그대로의 현상을 보여달라.(물타기 즐!) (2)
- 2007/07/04 334. 네가 옳으냐, 내가 옳으냐? (2)
- 2007/06/19 329. 제발 함량 미달인 것들은 기자 하지 좀 마라.
- 2007/06/11 328. 안좋은 걸 알긴 아나보구나.
- 2007/05/28 323. 아침부터 짜증나는 기사 - -+
- 2007/05/21 330.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6)
- 2007/05/18 329. 생산성 저하
- 2007/04/26 325. 성역이 없어지는 것인가? (2)
하루에 1시간만 투자해서 발로 뛰어봐라. 세금 아깝단 소리가 나오나.
사람의 목숨을 돈으로 환산하는 것 자체가 웃긴 짓이지만, 19명을 살리기 위해 쓴 389억원은 아프간 애들이 사용하는 총기인 AK47 소총을 약 108,867 정이나 살 수 있는 돈이다.
물론 7.62mm 탄까지 고려한다면 저 수치까지는 되지 않겠지만, 그래도 9만정에 탄까지 구입할 수 있는 돈이 된다.
19명과 9만정이 죽일 사람들의 수. 비교할 수가 있을까?
더군다나, 탈레반은 "한국인 납치로 전략적인 승리를 거뒀다" 라고 발표하였고, 이는 길가다 보이는 동양인은 무조건 납치한다는 말로 밖엔 들리지 않는다.
19명을 살리기 지급된 돈에 의해 죽어갈 수많은 사람들. 그리고 그 뒤에 벌어질 2차, 3차 아프간 인질 사태.
난 그냥 그 사람들이 싫다. 그 사람들. 자기들 목숨만 소중하다고 생각하는지? 자기들 몸값으로 인해 죽어갈 사람들의 목숨은 그저 옆동네 김서방 이야기 인지.
난 그냥 그 사람들이 싫다.
+1. 성명 참 웃기다. 하나님껜 감사하고, 정부 관계자와 국민들에겐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
+2. 정부에서 구상권을 청구한다 하던데, 인질 몸값 뿐만 아니라, 협상에 들어간 제반 비용과 해외 교포들의 치안 문제 해결을 위한 비용, 그리고 떨어진 국가 위상에 대한 것까지 비용을 청구해야 하지 않을까? (심지어 기독교 인들에게 강제적으로 매년 400시간의 사회 봉사시간을 지시하고 싶다.)
+3.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0708/h2007083018403122550.htm
... 할 말 없게 만드는 것들. 너희들에겐 욕도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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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2007/09/03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씁쓸한 기사더라구요.
어쨌든 19명을 살리기 위해 참 많은 것을 희생한듯합니다.
안타까워요.
다시는 저런 선교활동이 없기를 바랄뿐입니다.-
(par)Terre
2007/09/04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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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저런 식의 선교활동이 없어여 하는데, 기독교계에선 이미 볼 일은 본 터라 말을 바꾸더군요.
애석한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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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ki
2007/09/0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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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저 돈은 국민 세금이란거...
이 이후론 한국인은 무조건 봉이군요. 일단 납치 1인당 최소 15억은 받아낼수 있을테니.. -
정함장/lammy
2007/09/06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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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가 개독교인데..
걔 홈피에 갔더니..샘물교회 어쩌구 하면서.. 그 사람들이 고귀한 죽음을 했고..어쩌고
한 걸 퍼왔더라구요..
굉장히 좋아하는 녀석이지만..한순간..싫더라는..ㄷㄷㄷ
전 원래 친가가 개독교이고..제사도 안지내고 추도식 지내요. 모태신앙에 유아세례도 받았죠..친할아버진 장로님이셨어요.
하지만, 중학생이후로 교회에 안가요..개독교인들 정신 좀 차려야해요..
아프간 피랍건이 서서히 종반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짜증나게 만드는 것은 한국의 언론.
국민 대다수가 "가지 말라는 곳에 기를 쓰고 간" 무리를 나무라 하는데, 어찌 너희들은 그들을 "영웅"화 시키려 하느뇨?
걔들이 봉사하러 간 거 맞아? 정말? 진짜? 사실야? 믿어도 돼? 틀림없어?
왜 "선교"를 주 목적으로 간 이들을 "死地"에서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갔다는 "봉사"로 미화하려 하느뇨?
가뜩 "탈레반이 순순히 풀어 줄리가 없다, 뭔가 금전적이거나 정치적인 것을 요구했을 테고 한국 정부가 그것을 수용했으니, 인질을 풀어 줬을 것이다." 라는 추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너희들의 그런 행동은 무엇이뇨? 모 종교단체의 압력인거샤? 아님 알아서 기는 거샤?
올곧은 기자정신은 어따 쌈 싸먹고, 냄새나는 짓거리를 반복하는 것은 무어냔 말이다.
혹? 고도의 모 종교단체 안티?
+1. 자식 잃은 부모에게 할 말은 아닌 듯 싶다만, 원인을 제공한 것들한테 화를 내야지, 왜 말린 쪽에 시비를 거느뇨? 그러니 이뭐병. 이라는 리플이 달리는 것이외다. ㅉㅉ.
2. 대선 후보 등록이 100명을 돌파?
그렇게 노무현 대통령을 까고 싶었나?
순수한 의도인지, 물타기와 비방을 위한 행동인지는 몰겠다만, 그렇게 한 나라의 수장 자리가 우스워 보였더냐?
(고 정주영씨가 대선에 나온 것도 코미디라 생각했는데, 이건 완전 저질 몸개그 수준이잖아.)
그렇게 알바를 풀면? 사람들이 "노무현이 정치를 ㅈㅗㅈ나게 못 했구나." 라고 받아 들일까봐?
어째 우리나라는 표면적으로는 뭔가 지위가 높은 듯 싶은데, 이면엔 어찌 이리 수준이 낮을 꼬.(다른 나라라고 상황이 별반 다를 것이라 생각하진 않지만서도, 이건... 휘유...)
대선 후보 등록도 좀 검증을 하면서 받아라. 돈 있고 지지자 있다고 덥썩 받지 말고.
자신의 신념과 다른 사람의 신념을 두고 왈가왈부를 할 때, "나 화났어" 라는 듯한 뉘앙스를 준다는 것은 상대로 하여금 "그래서? 어쩌라고? 돈 많아? 쳐." 식의 답 밖엔 이끌지 못한 다는 것.
그런 자기 조율이 되지 않는 상황이라면 뭘 해도 밑이 보이는 것은 순식간이다.
어떤 상황, 어떤 일, 어떤 분야에서든, 내가 좀 더 유리한 상황을 가져가려 한다면 그땐 주저 말고 상대방의 얘기를 끝까지 들어야 한다. 흥분한 상대는 머릿 속에서 정리가 된 말이 아닌, 그저 즉흥적으로 입에서 만든 말을 내뱉을 뿐이며, 그런 상황에선 "내 약점은 이것이요~" 라고 자신의 약점을 광고하는 꼴 밖엔 되지 않으니 말이다.
아직 목소리 높은 사람이 이기는 현실에서 상대의 얘기를 다 듣고 있는 것은 무리다 싶긴 하지만, 대화에 있어 상대를 제압해야할 필요성을 느낀다면, 상대의 얘기를 듣고 있다가 약점이 노출되었을 때 주저 없이 치고 나가야 한다.(그런 타이밍을 잡았다면 당신의 승률은 높아져 있을 것이다)
+1.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나요? L님, S님?
기사 원문
http://pann.nate.com/index/index.do?action=index_main&boardID=1704499&channelID=83
피해자 가족 진술
피해자 가족 진술의 진위를 가리기 이전에, 기자는 사실을 보도해야 하는 책임이 있지 않나?
살인이 잘 했다는 것은 아니지만, 왜 단순 돈독에 오른 여자가 남자를 죽였다는 식으로만 보도하는 건가?
정말.
함량 미달인 것들은 기자라고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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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국민들에겐 삥을 뜯어가면서, 지들은 살 궁리를 하는구나.
국민연금 고치기 전에 공무원 연금, 사학연금 등 기타 연금을 국민연금으로 통폐합해라.
애꿎은 서민 주머니나 털지 말고.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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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te.com/Service/natenews/ShellView.asp?ArticleID=2007052803052315121&LinkID=1&showLayer=1&lsection=GEN&NC=NO_GEN
뭐가 공영방송이란 거야? 개쉑들. 이거... 아마 노태우씨 집권 당시 통합했던 것 같은데...
2. 김대중씨. 이제 그만 좀 하시죠.
http://news.nate.com/Service/natenews/ShellView.asp?ArticleID=2007052804221223138&LinkID=8&lv=0
그럼 진작 손 잡고 하던가. 막장에 이러는 건 반칙이잖아?
(근데... 문제는 중앙일보 라는거..)
3. 정유사 담합 어떻게 좀 안되겠니?
http://news.nate.com/Service/natenews/ShellView.asp?ArticleID=2007052803051753121&LinkID=9&lv=0
이건 뭐... 너무 심하잖아. -ㅁ-. 독점적 지위 남용도 적당히 해 줬음 좋겠는데...
재경부는 "아껴쓰면 되지 않냐?" 라며 국민들에게 "에너지 소비 자제"를
4. 니 딸 같으면 그렇게 하겠니?
http://news.nate.com/Service/natenews/ShellView.asp?ArticleID=2007052808265038221&LinkID=1&lv=0
아직 확실한 것이 아니지만서도, 어떻게 딸 같은 애를 건드릴 수가 있는거야?
니 딸이 밖에서 당하고 들어오면 그때도 똑같이 해라. 응?
5. 돈을 쓰라는 거야? 아님 허리띠를 조르라는 거야?
http://news.nate.com/Service/natenews/ShellView.asp?ArticleID=2007052808310665104&LinkID=1&lv=10
욕 밖에 안 나온다. 퉤!
언제는 투명한 세정을 위해 카드 사용을 장려하더니, 이제 뭔가 자리를 잡은 듯 싶으니 혜택을 줄인다? 이 지랄하기 전에 고소득 자영업자들 소득세나 제대로 산정하고 걷지 그래?
6. 그래도 여전히 비싸다는 거...
http://news.nate.com/Service/natenews/ShellView.asp?ArticleID=2007052717160887112&LinkID=4&lv=20
그래그래. 규모의 경제라는 거... 그런데 여전히 비싸다고 생각치 않아?
며칠 전 길가다 들어가본 M 매장에서는 가격이 떨어지기는 커녕 꿈쩍도 않던데?
언제쯤 살맛나는 기사를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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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저리 받으면 우리나라 영화도 좀 다양해 지는거야?
그냥 극장주 주머니로 들어가고 땡~ 은 아니겠지?
(제발... 이제는 코드에 휘둘리는 영화 말고, 정말 다양한 영화를 보고 싶단 말이다!!)
2. 소주값 인상
말은 6.4% 인상이며, 업소 판매가격은 그대로 일 것이다 라고 했는데... 그건 장사하는 사람 맘이잖아?
필시 요식업, 음식업 협회에서도 움직일 것이야... "최근 원자재 상승과 소비 위축으로 인한...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인상하게 되었습니다."
...니들이 지하철공사냐.. 아님 버스운송사업부냐.
그리고 돗수가 낮아지면서 값이 오르는데... 그냥 난 옛날 25%짜리 마실테니, 명당 700원(업소 판매가격 2000원)에 안되겠니?
3. 재경부 차관보의 신도시 발언
...지난번엔 건교부, 이번엔 재경부냐? 차관보 사촌이 수도권 미개발지구에 땅 사뒀구나!
4. 이동전화 휴면요금 환급
10원이라도 연체되면 전화에, 독촉장에, 압류통보에 난리를 치더니, 지들이 줘야 할 돈은 문자하나 보내기가 그렇게 힘들었나? (아. 문자 보내는거 비싸다며? 그런데 그거 요금제에 한달 50건씩 포함해서 주더라? 메신저 가입하거나, 홈페이지 가입해도 50건 주고. 비싸다며 막 뿌려도 되는 거야? 나 문자 안보낼테니 그 돈 만큼 기본요금 좀 내려주지?)
계속 배째~ 배째~ 하는데, 가서 정말 배 째 버릴까?
5. '법 몰라 애태웠던' 할머니 대학에 14억 쾌척
할머니... 제발 대학에는 기부 하지 좀 마세요. 그냥 할머니가 직접 재단 설립해서 장학금 주세요.
쟤들... 그 돈 받고 뭐 할지 지들만 알잖아요. :ㅁ:
그외...
이명박씨가 슬슬 일 낼 분위기다. 운하 뚫으면? 거기 물값은 국세로 충당할라나? 설마 거기도 비오면 물고기들 둥둥 떠다니는거 아냐?
그리고, 부부의 날은 뭔데? 년간 1조원씩 예산 주면 좀 일을 해야 하지 않을까? (괜히 연말 회식비 지원이니 뭐니 해서 남자들 잠재적 성매매자로 만들지 말고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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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이 일을 함에 있어 "최대의 능률을 낼 수 있는 환경 조성"이 그 목적이거늘..
이 어찌 사기저하 + 체력감소 + 불만증폭을 유발하는 행사를 진행한단말이냐!
여럿이 모여 하나의 단체를 이루는 이상 사람마다 코드가 다르겠지만, 이건 정말 "회장님의 지시입니다" 라고 밖에 생각이 안되는 것은 왜일지? 젠장 비도 내리는데... 꿀꿀하게...
+1. 모기업 신입 연봉이 2950. 이란다. 그래서 그렇게 목에 힘 주고 다니는 거야?
양복 안 입고, 넥타이 안매면 일이 안된데? 아주 웃기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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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N모사 일로 분위기가 시끄러워지면서 어중이떠중이 들어온 유저들로 인해 반감101%.
놀이터가 사라지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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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얘기 하나.
기술의 소유권은 누구한테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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